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전기장판 전자파와 저온화상흉터치료

전기장판 전자파와 저온화상흉터치료



20151116일 오후 9시에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전기장판 전자파에서 어린 아이들을 보호하는 법이 소개됐다.
정태호는 아이를 키울 때 주의해야할 점을 직접 시연하기로 했다. 이미 아이 아빠인 정태호는 누가 내 여보가 될까라며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김종국을 쳐다봤다. 김종국은 웃음을 터뜨리며 여복은 진짜 없다고 불만을 표현했다. 이어 정태호와 함께 나가 부부로서 아이를 전기장판 위에서 키울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추측했다.
방송에서 김지민은 오현민이 성인은 그저 찌릿하고 느낄 수 있는 전자파가 피부가 얇고 여린 신생아에겐 쇼크로 올 수 있다고 설명하자 나도 조심해야겠다. 아기 피부라서라고 웃음을 주었다.
전자파수치로 보여주었는데 전기장판 전자파 장기노출시 소아는 백혈병걸릴수치도 높아진다는 내용도 있다. 전자파는 가운데 부분이 많았고 전기장판을 접었다 폈다 하면 전선에 문제가 생겨서 그 부위가 특별히 전자파가 세졌다. 은박 매트는 얇아 생각보다 별로 효과가 없었고 담요깔았더니 수치가 줄어드는데 3장 정도 까니깐 반으로 줄어들었다. 전기장판 위에서 흔히 하는 사소한 한명은 전기장판위에 있고 한명은 밖에 있어 전자파가 차이가 나는 행동이 자칫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한다. 두 개그맨이 실험해본 결과 한명은 전기장판 위에 다른 사람은 밖에 있을 때 찌릿한는 느낌을 가질수 있었다.
 
그런데 전기장판의 가장 큰 문제는 장기간 사용하고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점이다. 깊은 2도이상 화상을 입은 경우 화상흉터가 남을 수 있는데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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