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불구덩이 화상흉터치료
2015년 11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는 과거 신은수(최강희)의 납치를 사주했다고 실토하는 한영애(나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은수(최강희 분)가 좌표 문서 원본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석현(정진영 분)은 고문을 끝내고 비밀 계좌 관리의 암호문인 좌표책을 불살랐다.
강석현은 신은수에게 “15년 전에 이 문서를 훔친 진범이 자네였냐?”고 물었고, 신은수는 “제 동생 딱지에서 이 문서 세 장이 발견됐다. 진실을 밝히고 싶었다. 15년 전, 누가 왜 이 문서를 내 가방 안에 넣었는지”라고 해명했다.
강석현은 “서로 다들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일은 절대 입밖으로 빼지 말라”고 지시했다. 이어 그는 한영애를 보고 오래전 신은수의 가방에 문서를 넣은 사람이라고 의심했다.
한영애는 “저는 그 문서 3장을 찾기 위해 신은수의 납치까지 사주했다. 제가 넣은 거라면 그럴 리가 없지 않습니까”라고 항변했다.
강석현은 “그게 누구든 반드시 찾아낼꺼야. 찾아내서 이 불구덩이 속에 집어던져 넣을 거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범인인 강일주(차예련)은 불안감을 감추었다. 강석현은 한영애와 진형우가 아무리 모자 사이일지라도 복수 방법이 다를 수 있다며 오늘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한영애의 뒤를 주의 깊게 살필 것을 다짐했다. 영애는 형우에게 석현이 어떤 사람인데 복수를 서두르냐고 소리친다. 진형우는 15년 전 납치를 사주한게 영애였으며, 검찰에 은수를 보낸 것도 영애가 아니었냐고 따진다. 영애는 자신 덕에 은수가 산 것이라고 말하지만, 형우는 영애가 은수 덕에 산 것이라고 말했다.
성경에도 불구덩이가 등장하는데 불못, 불과 유황못, 유황 불붙는 못 (lake of fire; λίμνην τοῦ πυρός, 게헨나: γεέννης ): 불못이라는 말은 계시록 19:20, 20:10, 20:14, 20:15, 21:8에만 나옵니다. 이 장소는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사단, 그리고 최후의 백보좌 심판에서 둘째 부활로 몸과 영혼이 합일된 악인들이 생명책에 이름이 없음을 확인하고 그 행위대로 심판받아 떨어지게 될 둘째 사망의 처소, 영원 형벌의 장소. 영원 불못입니다.
게헨나는 동물이나 죄인의 시체를 소각하던 힌놈 골짜기를 말하며 선지자 예레미야는 이곳이 하나님의 심판 장소가 될 것이라고 선포한 바 있습니다.(렘 7:32; 19:6) 불못(게헨나)은 둘째 부활에 참예하여 영혼과 몸이 합일된 죄인들이 최종적으로 들어갈 영원 불못입니다. 그곳에 들어가는 자들은 모두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게헨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마 5:22, 29, 20,), 또한 몸과 영혼을 게헨나에서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 하라고 하셨습니다. (마 10:28) 또한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교인들을 배나 더 게헨나의 자식이 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 23:15) 그리고 외식하는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게헨나의 판결을 피하지 못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마 23:33) 또한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한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으로 게헨나에 던지는 것보다 나으니라는 말씀(막 9:43)에서 보듯이 게헨나는 몸을 가진 자가 들어갈 영원 불못임을 말합니다. 한글 개역 개정 성경은 게헨나를 음부(스올)와 구분하지 않고 모두 지옥으로 번역하였습니다. 불못은 음부, 무저갱, 감옥과는 다른 최후의 영원 불못입니다. http://blog.daum.net/parkland/15780293 출처
화려한 유혹에서 강석현은 비밀 장부 관리해왔던 좌표책을 불에 불태우며 불구덩이에 집어넣겠다고 복수를 다짐한다. 불에 소각하는 것이 책을 완전히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신은수가 좌표책을 카메라로 찍고 진형우가 장부책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었듯이 완전히 증거 인멸을 하기에는 불도 충분치 않다. 특히 어렸을 때 화상흉터를 겪은 경우 불에 데인 상처가 아물지 않는 흉터가 발생하는데 불이 오히려 흔적을 남기게 되는 경우이다. 이런 화상흉터는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치유와 원래 피부로의 복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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