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의 역사.◀
→ 옛날에는 왕이 정치를 하는 왕정이었다. 후에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뀌면서 귀족들의 권위가 높아졌다. 이때, 귀족들이 원로원을 만들었고, 이에 대항하는 평민들이 평민회를 만들어 호민관을 뽑아 정치에 참가하였다. 기원전 2세기 무렵, 포에니 전쟁[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며 지중해 세계를 통일하였고,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바뀌었다. 이때, 평민층이 몰락하고,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군사력이 약화되었으며, 계층간의 대립도 커졌다. 이때, 그라쿠스 형제가 개혁을 시도했지만, 원로원이 반대로 실패되었다. 그후, 옥타비아누스황제가 정치를 시작하면서 약 200년간 로마의 평화가 찾아왔다. 후에, 수많은 군인황제의 등장으로 정치적 혼란이 일어나고, 이민족이 자주 침입하였다. 이때를 “군인황제시대”라고 부른다. 콘스탄티누스의 개혁이 일어나면서 수도를 비잔티움으로 옮기고, 크리스트교를 공인하였다[밀라노칙령]. 후에, 동․서로마로 나누어지면서 서로마제국은 476년 게르만의 침입으로 멸망하고, 동로마제국은 1453년에 오스만제국에 의해 멸망하였다.
▶ 로마 문화의 특징 ◀
①특징 : 그리스 문화 계승, 법률․토목․건축과 같은 실용적인 문화가 발달
②건축 : 수도교․콜로세움․공중목욕탕
③법률 : 12표법 → 시민법 → 만민법으로 발전(오늘날 법률에 영향)
▶ 이태리의 로마카톨릭 성당◀
▶ 콜로세움 ◀
←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투기장으로 정식명칭은 '플라비우스 원형극장'이라고 하며 로마의 황제 베스파시아누스가 건설하였다. 외벽은 높이 48m로 4층이며, 하단으로부터 도리스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의 원주가 아치를 끼고 늘어서 있다. 로마에 간다면 콜로세움에 꼭 가보아야 할 것이다^-^
▶ 로마 답사코스 안내 ◀
→ 세계 제일의 바티칸 박물관, 판테온, 나보나 광장, 스페인 광장, 황금의 성당, 성밖의 바울 성당, 시민의 광장, 베네또 거리, 티볼리 에스터 별장, 트레비분수
▶ 바티칸 박물관 ◀
→ 바티칸 박물관은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다.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학문의 체계가 표현된 ‘아테네의 학당’이며 많은 학자가 등장하여 학문의 체계를 엿볼 수 있는 회화이고아테네의 학당이다. 표현된 사상의 근저에는 공기, 불, 물, 흙이라는 4대 원소의 존재가 있다.
▶ 스페인 광장 ◀
→ 오드리 헵번의 영화 '로마의 휴일'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 스페인 광장 앞에는 배모양으로 생긴 분수가 있는데 이것이 수압이 낮아서 이런 모양이 되었다고 한다.
▶ 판테온 ◀
→ 판테온천장에는 구멍이 뚫려 있는데 비가와도 이 구멍으로는 비가 들어오지 않는단다. 그만큼 과학적으로 계산하여 만든 것이 판테온이다.
▶ 트레비분수 ◀
→ 사람들이 다들 뒤로 돌아 앉아서 동전을 던진다. 1개를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오게 되고, 2개를 던지면 사랑을 이루게 되고, 3개를 던지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을 한다는 말에 모두들 2개씩 던진다..-o-
▶ 나보나 광장 ◀
→ 베네치아 광장에서 북쪽으로 뻗은 코르소 거리와 테베레 강 사이에 있는 광장이다. 나보나 광장이 길고 좁은 형태로 된 것은 고대 로마 시대에 전차 경기가 열렸기 때문이다. 중세 때에는 이 광장의 한쪽에 물을 채우고 물놀이나 보트놀이를 했다고 한다. 나보나 광장에는 '강의 분수', '넵튠의 분수', '무어인의 분수'가 있으며, 강의 분수는 베르니니가 제작한 것으로, 세계의 4대 강인 나일강, 갠지스강, 도나우강, 라플라타강 등을 의인화해서 세운 강력한 바로크조각의 걸작으로 알려지고 있다.
▶ 로마[ROMA] ◀
고대와 현대가 함께 숨쉬는 곳, 도시 전체가 살아있는 역사를 증언하는 박물관, 고대 유적과 유물들을 통해 고대의 영웅들을 만난다. 초대 기독교의 증인들이 참 신앙의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는 곳, 르네상스와 바로코의 걸작들이 당신을 기다리는 곳, 바로 로마 (ROMA)이다. 약 2,750년전에 세워진 로마는 한때는 힘으로, 한 때는 예술로, 한 때는 종교로 세계를 지배하였다. 로마를 보노라면 "모든 길은 로마(ROMA)로 통한다."는 말을 실감 나게 한다. 이태리의 유혹은 그 역사만큼이나 크고 깊다. 이곳을 다녀간 사람이라면 "로마(ROMA)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재확인할 것이다.
▶ 로마의 지도 ◀
댓글 없음:
댓글 쓰기